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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번째…박스 개봉 들어 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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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스를 여니 뾱뾱이에 둘러싸인 해드셋과 사은품 다운로드 이용권이 보이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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뾱뾱이 제거 제품 박스 입니다. 첫 리뷰에도 말했든..무려 200만 화소 폰카라 화질이 구질구질하네요.ㅠㅡ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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껍질을 벗기면 약간 고급스러우려다 만듯한 느낌이 드는 알루미늄 호일같은 철판 포장이 나옵니다. 왼쪽 투명한 부분으로 해드셋이 보이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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뚜껑을 여니 해드셋과 해드셋 케이스아래 쪽으로 설명서가 보입니다.

캐스가 그다지 고급스럽지는 않지만 쓸모는 있어 보입니다.

해드셋이 반짝 반짝 빛나고 있네요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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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용물을 살펴 보면 휴대용 케이스 안에 충전기가 들어 있구요. 설명서와 해드셋 이렇게 있네요..

있을 건 다있는 알찬 구성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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풀어 헤친 앞 모습입니다. 광택나는 표면인데요. 잠깐 만졌는데도 지문으로 지저분해지네요.

그래도 닦으니 이뿐요.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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뒤집은 모양입니다. 오른쪽 왼쪽 표시가 있고 물론 반대로는 못 끼겠죠...

귀걸이는 스프링이 있습니다. 딱 붙을 거라 생각했는데 기분상 그런지 약간 들리는 느낌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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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 각도(?)로 찍어본 모습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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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모양, 볼륨 버튼, 방향 버튼이 있네요. 터치에서 방향 버튼은 안먹힙니다. 재생 정지는 되구요.

 

꺼졌을때 모양이구요. 전원이 들어온 상태 그리고 페어링 대기 상태 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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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단하게 박스뜯기 였습니다.

다음엔 아이팟 터치의 블루투스 이용기 입니다.

플래이 앤씨에 아이폰 이벤트 페이지에 먼저 올렸는데..좀더 편집해서 올릴려고 합니다.

 

그나 저나 안습입니다. 200만 화소 폰카...쩝

Posted by dejavu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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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팟 터치 3.1 업그레이드 후 봉인이 풀린 블루투스...

(아이폰 블루투스랑 연결해 봤는데 괜찮네요.^^ 2009.12.04)

그 매력 적인 기능을 빨리 느껴보고 싶었습니다. ^^ 그래서 지른것이 바로 이것... 블루투스 해드셋 블.루.투.스 해.드.셋

고어텍의 GSH 300 입니다.

블루투스 해드셋을 구입하기 위해 다나와, 에누리 등등 기웃 거려봤는데 최소 5장은 필요 하더군요 ㅡㅡ^

특히나 테레오 타입의 해드셋인 경우 더 그렇구요.

그래서 이것 저것 비교해보다 결국 고른것이 젤 싼 바로 이놈입니다.

가격이나 구입한 것은 다음번에..하하하…(간발의 차이로 5천원더 주고 샀습니다…)

어쨌든 간단히 사양을 살펴 보면은

 

블루투스 : Ver 2.0

프로파일 : HSP / HFP / AVRCP / HFA2DP

배터리시간 : 연속통화 및 음악재생 : 약 14시간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연속대기시간 : 약 200시간
크기/무게 : 55.9 x 44.8 x 18.5mm / 51g

 

 

간단 SPEC 입니다.

그리고 특징으로는 무선리모컨 기능 지원(아이팟 터치에서는 앞으로, 뒤로는 안되더군요..재생, 정지는 가능) 깔끔한 디자인,3 WAY 버튼과 멀티 기능키등

이 있습니다.

 

우선 포장을 뜯고 바로 연결해봤습니다.

이지 페어링이라고 쉬운 연결법이 있던데 제 경우는 잘 안되더군요. 그래서 매뉴얼로 연결했습니다.

그리고 핸드폰 블루투스도 연결했구요.

핸드폰 통화는 아직 못해봤습니다.

간단 SPEC 과 간보기 기능은 여기까지구요. 개봉기 -사실 블로그에 개봉기(?) 같은거 왜 올리나 했습니다. 보면서 도움은 많이 얻지만서도 - 그랬던 제가

개봉기 올리겠습니다. ㅡㅡ^

지금 디카가 없는 관계로 무려 200 만화소를 자랑하는 폰카를 이용한 개봉기…두둥 기대하시라...

 

이건 쇼핑몰에서 퍼온 사집입니다.( 지워야 되면 지우죠... 요즘 워낙이...)

 

Posted by dejavu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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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 입니다. 꽤 지나긴 했지만 기억을 더듬어...

편의 사항들 중에 가장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들 아니 제 취향에 딱 맞았던 기능들 몇가지 입니다.

사진을 찍어 둔게 없어서 로체 홈페이지에서 캡쳐 해왔습니다. 이해해 주시길...

 

첫번째는 에코 드라이빙 입니다. 실시간으로 연비를 계산해서 운전자가 경제 운전을 하고 있는지 알려주는 기능이죠.

요즘은 그나마 좀 내렸지만 한 한 달 전만 해도(추석때 쯤이죠) 기름가격이 엄청 비쌌죠.

몇가지 모드가 있었는데 두가지 정도 생각이 나네요.

기본으로 해 두면 아래 사진과 같이 에코표시의 색깔이 변합니다.

희색 일때는 그다지 좋지 않은 상태를 나타내고 녹색은 우수 마지막으로 빨간색은 연비가 나쁘다는 표입니다.

그리고 모드를 변경하면 실시간으로 연비를 막대 그래프(?)로 표시해 순간 순간의 연비를 알 수 있습니다.

두번째는 블루투스 기능입니다. 어떻게 보면 별 기능이 아닌것 같지만 운전중 전화가 올 경우 무지 편리 하더군요.

 

오디오에 있는 기능인데 핸드폰의 블루투스를 맞춰 놓으면 전화가 올 경우 카 오디오를 통해서 통화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.

간단할 설정으로 연결이 되더군요.

 

세번째는 외부 기기 연결 기능인데 요즘 왠만한 차에는 다있는 USB 메모리 단자 뿐 아니라 아이팟 연결과 컨트롤 까지 되는 기능입니다.

아이팟을 가지고 있어서 연결을 해 봤는데..앗...연결 케이블을 따로 구매해야 되더군요.

아이팟 USB 케이블로 연결했더니 인식을 못하더군요. 이건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꽤 괜찮은 기능이라 생각했습니다.

참 2009년형 소나타에도 적용 됐더군요. ( 이전 모델도 됐었나???)

 

마지막으로 다이나믹 쉬프트 기능입니다.

요즘 오토는 거의 대부분 수동 겸용으로 사용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져 있죠.

로체에 적용되어 있는 이 기능은 수동으로 전환 했을 때 기어의 UP / DOWN 을 기어 스틱으로 직접 하는게 아니라 핸들 바로 앞쪽에 붙어있는 버튼으로 하는 기능입니다. 스포츠 카에 주로 적용되어 있는 기능이라고 하는데 그건 잘 모르겠구요.

오른쪽은 ' + ' , 왼쪽은 ' - ' 입니다. 아시겠죠?? 오른쪽을 누르면 기어가 올라가고 왼쪽을 누르면 내려 갑니다.

처음 사용해본 기능이라 약간 어색 했는데 그방 익숙해 지더군요. (사실은 거의 자동으로 놓고 몰긴 했습니다 >ㅁ< )

그 밖에도 스마트키등 여러가지 첨단 기능들이 있었는데 이정도가 기억에 남네요.

 

어쨌든 이번 추석은( 많이 지났네요) 여러가지 즐거운 일들이 많이 있었네요.

Posted by dejavu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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